기를수있는 환경이 못되어서 맨날 여기와서 관음하거나 마트가면 있는 코뉴어 보고 오는데,오늘따라 애들이 기운 넘쳐서 앞에서 춤춰주니까 같이 춤춰줬어한 십분 같이 덩실덩실 춤추다가;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그만 가야지 안녕~ 하고 나오는데첨 듣는 소리로 째액! 하고 소리지르더라고. 이거 너네 어디가 이리와! 부른 것 같아서 가슴이 아팟서ㅜ
아이고ㅜㅜ 슬프다 좋은 주인 만나길..
울 앵이가 헤어지기 싫을때 내는 소리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