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품에 계속 안겨있던 아기모란이 자꾸 생각나고.. 긴장하다가 친구오니까 그제서야 신나게 놀던 왕관이도 생각나고 짹짹소리가 아른거려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

지금은 사정이 안돼서 못키우는데 괜찮아지면 꼭 키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