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열무 색이 흔하지 않아서 

키우고 있을 때는 비슷한 애 잘 못봤는데

보내고 나니까 왜이리 많이 보이는지...

비슷한 애 볼 때마다 뭔가 마음이 욱씬거린다...

보낸지 3개월은 지났는데

갤러리도 못들어가고

지금 키우는 앵도 나중에 떠날 생각하니까

사진도 잘 안찍게되네...

액자로 사진 걸어두고 싶은데

아직 마주할 용기가 안난다,......

당시에 2주간은 방에서 울기만 했었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일상생활은 한다

나랑 비슷한 사람 있어?

어떻게 마음 다잡을 수 있는지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