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보낸 모란이만 6마리...
3마리는 윙컷 안 하고 매장에 풀어놨다가 날라갔고
한 마리는 어린애를 암컷 새장에 넣어놔서 물려죽고
두 마리는 이번에 감기 걸려서 죽었다네
씻길 때도 싱크대 데려가서 샴푸로 벅벅 씻긴다더라
이번에도 두 마리 데려오겠다던데
매번 같은 곳에서 가정분양 하는데 한 마리에 8만원 주고 데려온다고 함
이정도면 분양해주는 사람도 존나 못됐다 싶음
물그릇 두면 알아서 씻는다 풀어서 키우실 거면 윙컷은 하셔라 말씀해드려도
앵무새 겨드랑이에 사람한테 안 좋은 세균이 있다더라 하면서 어디서 이상한 거 주워듣고 고집 피우니 말도 안 통함
앵이들은 뭔 죄야..
- dc official App
그런 빌런들은 대체 뭐에 꽂혀서 계속 키우는거냐...
읽다가 암걸리겠네
와 ㅋㅋㅋ;
ㅈ같다 진짜
식물도 화분 6개를 말려죽였다면 다시 키울생각 안할텐데 심지어 동물을 6마리 죽였는데도 뭔 생각으로 다시 키울생각을 하는걸까
그냥 책임감은 없지만 귀여워서 사는 새2ㄱㄱㅣ들이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