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창따리라서 훈련 하려고 한거는 아닌데ㅋㅋㅋㅋ 사실 기대도 안함;

다만 맨날 똥쌀때마다 내가 큰 소리로 개지랄했단말야 똥 어쩌구 하면서ㅋㅋ


그랬더니 똥을 알아듣게 됐나봄.... 데리고 놀다가 똥타임 된 거 같아서

똥싸라고 했더니 ㄹㅇ 쌈...

우연인줄 알았는데 연속으로 계속 되는거 보니까 알아듣는듯...

이제 싼거 치우지 않고 대충 타이밍 보다가 내가 먼저 어디다가 싸라고 명령을 할 수 있게 되었어...


나를 뭔 생전모르는 언어 사람들이 키워준다고 하면 존나 못알아들을것 같은데 앵무새 바이링구얼 개잘되네


말 따라하기는 못하는데 이게 더 좋다ㅋㅋㅋㅋ 생각보다 존내 똑똑해서 놀랐다... 아무것도 기대 안했는데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