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딱지인데 저번주부터 공익하면서 놀아줄시간 많이 없었거든?
근데 요양원에서 근무하는데 9층 정원 가보니까 새장이 있더라고?담당자한테 말해보니까 9층 한달에 몇번쓰고 많이 쓰지도 않는다고함 집에서 앵무새 데려와서 놀아줘도 되냐니까 맘대로하래 나 일하는것도 거의 없이 핸드폰만 하루종일 보는데 앵무새 이동장에 넣고 욌다갔다해도 스트레스 많이 안받을까?근무지까지 거리는 20분정도인데 갈아타는거 없고 집앞에서 근무지 앞까지 버스타고 바로임 매일 데리고 가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두세번 이동장에 넣고 가져가서 놀아줄까 하는데 어떰??
유리앵무는 진짜 그냥 천사다
겨울엔 추워서 안좋을듯 여름이면 가능
날 좀 풀리면 그렇게 할까 스트레스받을까봐
ㄱㅊ
일단 처음엔 연가나 반가쓰고 잠깐만 거기서 놀게 해주고 다시 데리고 오는 게 어떨까? 첫날부터 하루종일 있으면 힘들 수도 있어. 그래도 앵무는 좋겠다. 집사랑 더 오래 있는 거잖아
그래야겠다 나 근무지가 진짜 하는거 없어서 걍 담당자님이 할거없다하면 놀아주게
앵이 개귀엽다 되는지는 잘 모르게지만 앵이 스트레스만 안받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