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듬 받고 나니 다시 기분 좋아지심



디테는 잠들고 루체는 혼자 나와서 나한테 쓰다듬 받고 있었거든


근데 눈 떠서 루체 어디갔나 찾다가 내 배 위에서 쓰다듬 받는 거 보더니 끽! 껙! 거리면서 뛰어옴



안 날고 뛰어옴


그리고 침대 밑에서 올려달라고 삑삑대서 발 내렸더니 발가락에 올라타더니 잠옷바지 물고 올라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