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온지 3~4일 정도 되었는데 순하고 사람 손 잘 타고 입질도 없는데
저럴떄는 가만있긴한데 조금 손을 피하려는거같아 무는척하기도하고 불편하다는뜻일까 8시에 깨웠긴했는데 해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