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 마리 다 내 컵에서 목욕하고 갔는데 감동의 눈물 흘림
물론 걔네가 내 얼굴에 개많이 뿌린 컵의 물일 수도 있음
에그푸드랑 영양제 다 줬는데 그래도 역시 조금 푸석해졌어
ㅈㄴ 사랑해...
틀어박히기는 3주 정도 틀어박혔는데 알은 최근까지 낳은 거 같음
그냥 알에 관심 끊을 때까지 놔둬줘야 하나 생각 중
지금 두 마리 다 내 컵에서 목욕하고 갔는데 감동의 눈물 흘림
물론 걔네가 내 얼굴에 개많이 뿌린 컵의 물일 수도 있음
에그푸드랑 영양제 다 줬는데 그래도 역시 조금 푸석해졌어
ㅈㄴ 사랑해...
틀어박히기는 3주 정도 틀어박혔는데 알은 최근까지 낳은 거 같음
그냥 알에 관심 끊을 때까지 놔둬줘야 하나 생각 중
사진은요..
눈물 맞죠?
알 낳기 시작하면 진짜 앵이 얼굴 보기 힘들지.. 뜯뜯하러 나올때 잠깐.. 너네는 토해주는 수컷들 없으니까 애들이 더 초췌해졌겠다
ㅠㅜㅜㅜ아나 원래 서로 토해줘서 동네 둘째가라면 서러운 돼지들이었는데 둘 다 알을 낳아서... 미친 여여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