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 마리 다 내 컵에서 목욕하고 갔는데 감동의 눈물 흘림

물론 걔네가 내 얼굴에 개많이 뿌린 컵의 물일 수도 있음

에그푸드랑 영양제 다 줬는데 그래도 역시 조금 푸석해졌어

ㅈㄴ 사랑해...


틀어박히기는 3주 정도 틀어박혔는데 알은 최근까지 낳은 거 같음

그냥 알에 관심 끊을 때까지 놔둬줘야 하나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