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서 꺼내서 보니 왼쪽 다리를 들고있어
근데 상처는 없음(?)
어디가 다친거야 하고 보고있는데 지 간식이나 꺼내주라고 간식통에 날아가있더라
설마 연기한건가.. 싶다가도 그럴 머리는 못되는거같아서
3시간 정도 지켜봤는데 다리 들지도않고 밥먹고 뛰어다니고
잘 놀드라
잠깐 놀라거나 어디 살짝 낑겼었나.. 진짜 연기인가..?
놀라서 꺼내서 보니 왼쪽 다리를 들고있어
근데 상처는 없음(?)
어디가 다친거야 하고 보고있는데 지 간식이나 꺼내주라고 간식통에 날아가있더라
설마 연기한건가.. 싶다가도 그럴 머리는 못되는거같아서
3시간 정도 지켜봤는데 다리 들지도않고 밥먹고 뛰어다니고
잘 놀드라
잠깐 놀라거나 어디 살짝 낑겼었나.. 진짜 연기인가..?
잠꼬대?
어릴때 얕게자면 쭝얼거리는건 봤는데 꿈꿔서 꾸엑! 소리지르기두함...?
울 첫찌는 자주 그래서 ㅡㅡㅋ 잠꼬대가 아니라 그냥 나한테 욕한건가..?
꿈꾸다가 악몽꾼거 아닐까 좀비한테 왼쪽 다리를 먹히는 꿈이라던가
앵무새도 꿈꾸면서 잠꼬대함 꽥꽥 소리 지른다는지 갑자기 중심을 못잡는둥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