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목록과 영업허가로 앵무새 시장 무너진다.


백색목록에 지금 16종 뭐 다 망했다고 봐야하고, 원래 사이테스 투칸은 6종이고 투칸은 사이테스 아닌 종이 더 많다. 그외 종들 아라카리, 혼빌 이런거 전부 안들어갔다.

백색목록 공청회에서 한 말들어보니, 국내 조류시장이 대부분 앵무새 시장이라고 한다. 그거 왜 그런지 아는 사람 있냐 ㅋㅋㅋㅋ

국내 법상 앵무새와 문조만 상업용 수입이 된다... 그렇게 규제가 크니 다른 조류를 키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민들의 자유를 빼앗긴거지...


두번째 영업허가는 걍 망했다.

조류 기준 20마리 보유하면서, 수입, 판매, 번식, 호텔링 이 4개 해당하면 전부 해당한다.

이건 사이테스 앵무새 모든종도 해당한다.

개인이고 아파트고 주택이고 농장이 등 무관이다.......

아마 날림장 쌓아두고 앵무새 뽑는 곳은 허가도 안나올수도 있다고 봐야함........

아마 분명히 음지에서 개인인척하고 거래하는 업자도 생길것이다.


ㄹㅍ 같은 프렌츠차이는 뭐 다 해당하고, 수입업체 농장, 카페는 20마리 미만으로 줄여야 허가 안받아도 된다.

다만 20마리는 현재 논의중이긴하나,,, 이렇게 갈거같음


질병 잠복 많은 사랑앵무 왕관앵무 모란앵무 이제 숫자 맞추느라 팔지도 않겟네........


동물을 키우면 안된다는 법령들이 만들어지고 있음.


최소한 백색목록은 당장은 앵무새에게 규제 안되지만, 너네가 키우는 앵무새도 규제를 할수 있는 상황을 동물단체가 갖고 올것이다.........


앵무새 키우는 사람들은 환경부에게 민원을 좀 많이 넣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