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안타는건 둘째치고 사람을 피해다니니…

얘를 진짜 분양보내야하나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

매번

아냐 밤에 잡아서 격리하면 돼

그리고 내가 있을때 나랑만 나와서 놀수 있게 하면 돼

괜찮아 할수 있어

하는 내가 있어서 힘남….



외모가 천당급이라 그런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