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싫음 나도 중1때부터 앵 키운 입장이라 뭐라할 입장은 아니긴 한데 ㅋㅋㅋㅋ 그래도 최소한 어떤 질병에 취약한지, 어떤식으로 키워야하는지 등등 다 공부하고 부모님 허락 받고 키우기 시작해서 지금은 브리딩도 하고 분양도 가끔 보내거든 근데 네이버 카페 보면 초등학생 아들이 앵무새카페 갔다 사달라 조르는데~ 어떤종이 조용하냐 이런 글 보면 한숨부터나옴 댓글로 조용한 앵무는 없다해도 ㅇㅇ종이 좀 조용하다더라고요~^^ 하고 입양해놓고 파양하는거 너무 많이 봤음 먹이도 알곡 단일로 배식하는사람 존많이고.. 그리고 저런사람들은 병원도 잘 안데려가더라 최소한 공부라도 하고 데려와서 키우면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