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기도 오고 이유없이 소리도 지르는거보니
사춘기 아들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이런걸까 싶음
그와중에 애정이 쌓였는지 어릴때 긁어주는거 별로 안좋아 했는데 지금은 얼굴 파묻고 부비는게 넘 사랑스럽다
물어도 되니 소리만 지르지 말아죠 귀가 찢어질고같애
발정기도 오고 이유없이 소리도 지르는거보니
사춘기 아들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이런걸까 싶음
그와중에 애정이 쌓였는지 어릴때 긁어주는거 별로 안좋아 했는데 지금은 얼굴 파묻고 부비는게 넘 사랑스럽다
물어도 되니 소리만 지르지 말아죠 귀가 찢어질고같애
얼굴 파묻고 부비는 거 상상했는데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아 진짜 소리지르는 새춘기 시기 장난아님 ㅠㅠ 그거 기억난다 어떤 사람이 새 키우는데 나이들면 안 들린다는 청력테스트 주파수 자기랑 50대 부장님만 안들렸다는 얘기
다들 하루에 몇번씩 귀에서 삐~ 소리 나는거 맞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