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기도 오고 이유없이 소리도 지르는거보니




사춘기 아들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이런걸까 싶음




그와중에 애정이 쌓였는지 어릴때 긁어주는거 별로 안좋아 했는데 지금은 얼굴 파묻고 부비는게 넘 사랑스럽다




물어도 되니 소리만 지르지 말아죠 귀가 찢어질고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