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밥그릇 밑면에 비친 자기 얼굴 보고 경계하는 디테와



무슨 문제라도 생겼나 당황해서 왔다갔다하는 루체



귀여워














그리고 오늘도 꼭 좁은 곳에서 낑낑대는 디테와 쟤가 왜 저러나 비라보는 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