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덕이는 집사를 뜯고 오복이는 지갑을 뜯는다 몸도 재산도 남는게 없네 오복이 코르크만 하루에 만원어치 뜯길래 감당이 안돼서 편백 나무 달아줬는데 편백나무에는 아직 관심이 전혀 없어 - dc official App
오승복이 보고 딸기 스무디 사러가기로 했다
나도 딸기스무디 먹고싶다 - dc App
오복이 복스럽게 뜯네 ㅋㅋㅋ 승덕인 오늘도 사랑한다 - dc App
몸 만지니까 바로 응징ㅋㅋㅋ
하지만 만지고 싶다 ㅠㅠ 포기할 수 없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