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 엄빠새 둘째넷째
우리집: 첫째셋쨔
지금 이렇게 있는데
엄빠새: 아기새 무시 & 가까이 오면 공격
첫째: 아예 안 나옴
둘째: 잘 나옴 & 아기새 공격
셋째: 잘 안 나옴 & 아기새 경계
넷째: 아예 안 나옴
이래서 아기새가 셋째랑 놀고 싶어하면서 따라다님
셋째 새 보려고 새 방 가면 셋째는 당연히 이미 가방에 있는데
구냥 셋째 나오는 거 기다리면서 혼자 노래 부르고 있음
이거 셋째가 먼저 내 어깨에 올라오니까 막내도 날아와서 근처에 앉은 거임
너무 가까이 가면 공격할까봐 거리 유지하고 저러고 있음 ㅠㅠ
빨리 첫-넷째가 알을 버리고 플라잉면도칼에서 천사로 돌아와 막내랑 놀아주길 빌어조
아이고 안쓰럽다 거리 두는거ㅠㅠ
너무이쁘다 아기새ㅜ
부모새는 몰래 길러놓고 왜그런다냐 부리가 웃는거 같아서 더 안쓰럽네
이렇게 귀여운 모란이 처음봄
경계하느라 납짝해졌나? 짠한디 너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