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링중인데 얼른 보고싶어. 시끄럽게 울어대던 소리도 그립고 밤에 칭얼거리는 소리도 그립네. 앵무새가 집에 없어서 좋은 순간은 딱 사흘 나흘 정도 인것같아. 왜 있으면 소음때문에 힘들고 없으면 그리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