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그러는데 앵무새끼리 털 골라줄 때 하는 행동인가요?
뒷머리가 부풀어오르고 쓰다듬으면 몇 번 가만히 있다가
홱 돌아봅니다
(사진은 일단 있는 거 올립니다)
긁긁 받는건 기분 좋고 편하고 긴장이 풀리는거라 털을 부풀리며 쉬는것입니다 긴장하면 털 몸에 붙힘
좋아서 애교부리는거예요 - dc App
다른 신호도 잘 봐봐요. 우리 둘째 머리 부풀리면서 기분 좋게 쓰담 받을 때도 있고, 부풀린 채로 몇번 받다 고개 휙 돌려서 깨물 때도 있거든요. 별로 쓰담받기 싫은데 두어번 참아주다가 '내가 그만 하랬지?'라고 표현하는 건지, 기분 좋아서 힘풀리듯 부풀부풀 되는 건지
긁긁 받는건 기분 좋고 편하고 긴장이 풀리는거라 털을 부풀리며 쉬는것입니다 긴장하면 털 몸에 붙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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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호도 잘 봐봐요. 우리 둘째 머리 부풀리면서 기분 좋게 쓰담 받을 때도 있고, 부풀린 채로 몇번 받다 고개 휙 돌려서 깨물 때도 있거든요. 별로 쓰담받기 싫은데 두어번 참아주다가 '내가 그만 하랬지?'라고 표현하는 건지, 기분 좋아서 힘풀리듯 부풀부풀 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