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에 사랑앵무 발가락 다치고 지혈은 다 됐는데 혹시몰라 갔더니 이미 지혈돼서 해줄건 없고, 진통제+항생제 2주치 처방해줌 근데 처방받은 약 먹이고 식욕이 없더니 나흘만에 검은변 보더니 해씨별로 갔어.. 정신차리고 서칭해보니까 설사, 식욕부진이 부작용으로 있더라고 혹시 내가 괜히 약을 먹여서 이렇게된건가 싶어 후회되기도 하네.. 너네는 항생제 급여했을때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