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케밥같은거 넣어주면 하루만에 삭제됐는데 알통 생기고 나서는 안에있는 베딩 쪼개는 게 제일 재밌나 뜯으라고 넣어준 건 아무것도 안뜯고 베딩 갈아줄때마다 양도 줄어들고 입자가 작아진 베딩을 보게 됨... 솔라볼같은것도 내가 손에 들고있으면 무서워하고 바닥에 냅둬도 무관심.... 베딩 잘 뜯으니 문제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