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분된거 줬다가 바로 잘먹어서 사려고 했는데 며칠만 지켜보다가 시키자 생각하고 원래 먹던 펠렛이랑 조금씩 섞어서 줘봤음.
얘가 관심갖고 입에 집어넣긴 하거든. 씹어서 가루로 나오긴 하는데 먹는 것보다 가루로 나오는게 더 많은 느낌...? 미니로 줘서 그런가? 아님 원래 이게 정상인건가ㅠ 헷갈리네
소분된거 줬다가 바로 잘먹어서 사려고 했는데 며칠만 지켜보다가 시키자 생각하고 원래 먹던 펠렛이랑 조금씩 섞어서 줘봤음.
얘가 관심갖고 입에 집어넣긴 하거든. 씹어서 가루로 나오긴 하는데 먹는 것보다 가루로 나오는게 더 많은 느낌...? 미니로 줘서 그런가? 아님 원래 이게 정상인건가ㅠ 헷갈리네
가루로 나오는게 더 많기는 하더라
그러게...ㅠ탑스오가닉도 안먹는 애들이 훨씬 많다길래 우리 앵도 먹여봤는데 먹긴 먹는데 가루가 더 많이 나옴ㅋㅋㅋㅜㅜ
난 그래도 갉고 부수고 부리 안에서 냠냠 굴리기=나름 앵무에게 도움되는 활동이라 생각함. 그러니 네가 선택하면 될 듯? 가루만 많이 나와서 청소 힘들고 아깝다면 아래 사이즈로 주고, 그래도 괜찮다면 그 사이즈로 주고. 참고로 우리집도 코뉴어인데 라우디 미니 먹임.
아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구나. 난 가루만 많이 나오길래 앵이한테 뭔가 영양분같은게 가긴 할까 그게 젤 걱정이었음...ㅎ
일단 가루를 입에 머금긴 하니 쬐끔이라도 삼키는 게 있을거라 믿자...ㅋㅋㅋ 케바케긴 한데, 보통 진짜 싫은건 입도 안 대더라고... 많이 불안하면 라우디 사서 원래 먹이던 거 다 끝날 때까지 섞어서 주는 것도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