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은 못하겠고 걍 내 느낌만 말해보자면 집사 손 밑으로 파고드는 거 보면 집사는 좋은데 지금 카메라가 무서운거 같기도 함. 카메라가 안 익숙한 애들은 렌즈 부분을 눈으로 인식해서 무서워하는 애들이 있더라. 그래서 두 번째는 몸 부풀리고 위협하는거 같기도 하고...
밥은 꾸준히 주는데 머리 빼서 입벌리는게 밥먹을때랑 비슷항거같기도하고 밥주는줄 착각하는건가 - dc App
집사 손 보고 반사적으로 밥 달라고 입 벌리는 거일 수도 있는데, 느리게 몸 쭉 뺐다가 도로 웅크리고 다시 쭈욱 빼는 걸 반복하면서 날개 살짝 벌려 몸 부풀리는 이건 방어성 위협같아 보임
이 시기때가 중요하다는데.. 걍 밥만주고 방치해야대나 - dc App
ㄴㄴ 걍 하려던 대로 예뻐해주고 만져줘. 아직 폰 카메라가 낯설어서 그런거라 크면서 카메라 익숙해지면 괜찮아질 거라고 봄.
무언가에 이빠이 경계중 하지만 덤빌 깜냥은 안되는 우리집 고뉴어가 청소용 쓰래기 빗자루만 보면 저렇게 뱀마냥 꾸물대가 확 튀어나와서 묾
40일차 언저리 같은데 이때는 먼생각하는지 모르겠더라 자아 생기기 전에 손에 올려서 계속 이뻐해줘~ 이때는 물려도 안아플때라 계속 쓰담쓰담해줘 - dc App
완전 어린애라 그냥 몸을 제대로 못 가누는 것 같은뎈ㅋㅋ
물기 직전같은데
휴대폰이나 카메라 렌즈가 가까이에 있어서 그런 것 같음 겁먹거나 경계해서 위협할 때 저런 행동하더라 우리집 코뉴어도 그럼
확신은 못하겠고 걍 내 느낌만 말해보자면 집사 손 밑으로 파고드는 거 보면 집사는 좋은데 지금 카메라가 무서운거 같기도 함. 카메라가 안 익숙한 애들은 렌즈 부분을 눈으로 인식해서 무서워하는 애들이 있더라. 그래서 두 번째는 몸 부풀리고 위협하는거 같기도 하고...
밥은 꾸준히 주는데 머리 빼서 입벌리는게 밥먹을때랑 비슷항거같기도하고 밥주는줄 착각하는건가 - dc App
집사 손 보고 반사적으로 밥 달라고 입 벌리는 거일 수도 있는데, 느리게 몸 쭉 뺐다가 도로 웅크리고 다시 쭈욱 빼는 걸 반복하면서 날개 살짝 벌려 몸 부풀리는 이건 방어성 위협같아 보임
이 시기때가 중요하다는데.. 걍 밥만주고 방치해야대나 - dc App
ㄴㄴ 걍 하려던 대로 예뻐해주고 만져줘. 아직 폰 카메라가 낯설어서 그런거라 크면서 카메라 익숙해지면 괜찮아질 거라고 봄.
무언가에 이빠이 경계중 하지만 덤빌 깜냥은 안되는 우리집 고뉴어가 청소용 쓰래기 빗자루만 보면 저렇게 뱀마냥 꾸물대가 확 튀어나와서 묾
40일차 언저리 같은데 이때는 먼생각하는지 모르겠더라 자아 생기기 전에 손에 올려서 계속 이뻐해줘~ 이때는 물려도 안아플때라 계속 쓰담쓰담해줘 - dc App
완전 어린애라 그냥 몸을 제대로 못 가누는 것 같은뎈ㅋㅋ
물기 직전같은데
휴대폰이나 카메라 렌즈가 가까이에 있어서 그런 것 같음 겁먹거나 경계해서 위협할 때 저런 행동하더라 우리집 코뉴어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