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키우면서 이런적 처음인데..

난 책상에 다리 뻗고 넷플릭스 보고있었고

앵이는 내 다리 위에서 한쪽 발 털에 숨기고 부리를 편안히 갈고 있었음

그러다가 10시 돼서 이제 새장에 들어가자 하고 깨웠는데

다리에 침처럼 투명한 액체가 생겨있는거야

앵무새가 뱉는건 못봄.. 


특이사항으로는 다리에서 부리갈기 직전에 놀이터에서 자기 깃털 빠진거 깃대 씹고 놀았었음


대체

이게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