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본인 원하는거 들어주지 않으면 승질내면서 입질하거나

싫은 먹이주면 밥그릇 뒤집어 버리는건 절대 고쳐지지않더라..

2002년도쯤 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지금 30대 될때까지 키우면서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는데

진짜 저짓 할때마다 난감하네.. 앵무새도 지능높아서 사춘기 겪고 청년기도 겪고.. 진짜 사람하고 똑같아서 더 신경써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