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본인 원하는거 들어주지 않으면 승질내면서 입질하거나싫은 먹이주면 밥그릇 뒤집어 버리는건 절대 고쳐지지않더라..2002년도쯤 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지금 30대 될때까지 키우면서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는데진짜 저짓 할때마다 난감하네.. 앵무새도 지능높아서 사춘기 겪고 청년기도 겪고.. 진짜 사람하고 똑같아서 더 신경써준것 같음
와 23년 대단하다 지금도 앵무새 관련 지식 ? 은 많이 부족한 느낌인데 되게 사랑 많이 주고 키운게 느껴지는 시간이다 옛날에 특히 돌연사 더 많이 했다던데 멋진 집사인걸 ? - dc App
말하는 거 보니까 진짜 마음 많이 썼을 거 같다
대단하네
금강앵무들도 분리불안? 주인 없으면 막 찾고 그러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