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고 정을 줬던 앵무새가 19년 4월달에 하늘나라 갔음.

당시 내가 시험기간이란 이유로 가족들이 단체로 나한테 함구해서 나는 시험 끝나고 집 오기 전까지 그 사실을 몰랐음. 당연히 앵무새 마지막도 못 봤고 앵무새를 묻은 장소도 모름(아버지 혼자 가서 묻어 주셨다는데 문제는 아버지께 몇 번을 물어봐도 그 장소를 말씀 안 해 주심)

그 이후로 지금까지 펫로스를 굉장히 깊게 앓고 있는데 이거 해결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