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공포증 비슷한거 있어서 결사반대했는데 아들놈이 키우고싶어해서 킹쩔수 없었음 ㅋㅋ


민트색 빗창앵무라 이름도 민트 3개월따리 데리고 옴


이새끼 쫄보라 존나 눈치보는거 커여움 ㅋㅋ


온사방에 똥싸지르는거 아직 좀 스트레스인데 그래도 귀여워서 봐준다


아직 말을 못하는데 이거 훈련하면 가능?


아직까지 막 놀아주진 못하고 새장안에 있는 시간이 긴데 이새끼도 스트레스겠다 싶다


앵무새 카페라도 데려가줘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