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자다가 갑자기 미친놈처럼 꺼내달라고 울어서 꺼내줬더니내 다리 위로 올라가서 나한테 가까이오지 말라고 위협함(상체 일으키지 말고 뒤로 누우라고)그러더니 이러고 자는중덕분에 난 상체만 누운 채 강제로 까치발 서고 벌서는 중뒷꿈치 땅에 대면 다리에 경사생긴다고 허벅지에 화냄..
요가 블럭 하나 사야할듯ㅋㅋㅋㅋㅋㅋㅋ
빡빡이도 타협을 배워야 할 듯 집사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