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삑삑대다가 내가 뭐라 말하면 조용해졌다가 말 끝나면 다시 삑삑대 인간이 뭐라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들어주겠다는 태도 귀여워 앵무의 스크리밍을 막으려면 인간이 스크리밍 하면 된다는 엄청난 사실을 앵갤에 나눕니다 ( 그 블로그 이모티콘 ) 마무리는 인서타라는 좋은 문물을 배우며 알게 된 한국 도입 시급한 뽑기
앵무새 빽빽 거릴때마다 ㅈㄴ 시끄러워서 나도 꽥꽥거렸더니 이제 나 따라 앵앵 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