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배 당근 같은건 입에도 안 대다가 겨우내 귤만 먹으면 물릴거 같아서
비싸서 못사묵던 딸기 큰맘먹고 사서 주니까 겁나 잘묵네
귤이건 딸기건 통채로주면 무섭다고 도망가서 완전 작게 다져줘야 먹음 ㅠ
견과류도 땅콩 해바라기씨는 별로 안좋아하고 캐슈넛 잣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좋아하는 새놈
귀여운놈
알곡도 거의 끊고 펠렛 잘먹는데 머리는 이만큼이 한계인가봐 더 자랄 기색이 없네
그래도 전엔 목에 완전 털이 하나도 없어서 휑하니 부러질것같았는데 목은 거의 다 채워진거같아서 뿌듯하다
빡빡이 데려올 때 모습이 어땟더라 저거보다 털이 적었나
머리랑 볼터치랑 노란털이 하나도 없었어 정수리에 한가닥정도 목도 거의없었고
풍성(해지고있는)앵 추
진짜 많이 자랐네... 저 우관(?)은 꾸준히 자라는 듯
와 빡빡이 볼터치도 자라고 우관도 저번보다 더 많이 났네 ㅠㅠ 감동이다 고생했어 앵집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