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키우던 모란이 한쌍을 사정이 있어서 데리고 왔거든?걱정인게 새장에서 풀어주면 수컷은 나와서 놀고 싶은데 암컷이 안나와서 자꾸 콜링함;;일단 옆집이랑은 콘크리트 벽이고 현관문에 문풍지랑 방음제 붙여서 소리는 거의 안 들리긴 해모란이 울음소리가 콘크리트 벽도 뚫고 들릴까?- dc official App
중문없음?중문 있으면 그나마 나은데 방음제는 별도움안되고
중문 있음 현관문 통해서는 완전 작게 들려서 옆집에 안들릴거 같은데 내 걱정은 벽 뚫고 들릴까봐 걱정쓰 - dc App
옆집은 모르겠고 윗집은 들릴수도
윗집이 아니라 아랫집 ㅋㅋ
들림.. 중문 있고 애들 가운데 방씀 아파트고.. 비번 누를 때 소리지르는거 들림..
근데 그게 아주 빈도가 높고 오랫동안 그렇게 콜링하는거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싶음.. 원룸같은 주거형태면 뭐라도 다 들림..
건물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집은 아파튼데 윗집 아랫집은 썬코 키워도 모르더라. 다만 옆집은 물 열렸을 때 잠깐씩 들린다고 함. 의외로 콘크리트가 저음이랑 진동은 투과율이 높은데 고음은 거의 막아준다고 하더라고.
모란이 키우는데 들리는 집도 있었고.. 지금 사는곳은 잘 안들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