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지쳐쓰러질때까지 에버랜드 다녀온 어린이 처럼 됨....ㅋㅋㅋㅋㅋ 머지


삼일전에 빗창앵무 앵카 첫 데뷔했거든

한 5시간 나갔다오니까

원래 집에서 노래틀거나 하면 쀡쀡거리고 오만 참견 다 했는데

외출한 이후로 이틀내내 집에서 엄청 얌전하고 지가 할 말 있어도 볼륨이 작아짐...


뭔가 욕구가 해소된걸까?? 아님 혹시 넘 지쳐서 그런가;

참고로 집에서도 4시간 이상 나와있는 편임

막상 앵카 가서도 주인 옆에서 밥이나 먹고 풍경 감상하다 졸기나 하지

뭐 난다든지 주변 새들이랑 논다든지 하나도 안 하길래 재미없어한 줄 알았는데...


차도 재밌어하면서 타던데 앞으로 일 이주에 한번은 데리고 나가야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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