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칸막이 기준 왼쪽에는 옐로우 사이드 코뉴어 한마리랑

오른쪽엔 문조? 한 3~4마리 있었는데

문조들 울음소리에 코뉴어가 긴장한 것 같은 느낌? 횟대에 앉아서 눈만 이리저리 움직이더라고. 몸은 긴장해서 굳어있는 느낌이 들었어ㅜ


글고 원래는 새장에 있었는데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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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런식으로 된 곳에 있었음ㅠ

근데 새장에 있었을땐 애기들이 손가락 넣고 이래서 그랬던 걸 생각하면 이런식으로 된게 좀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그 마트에 대부분 코뉴어만 들어오는 것 같았음

난 시나몬만 키우고 있어서 다른 종류의 코뉴어는 볼 일이 없었는데 마트에서 다 보고온듯

거기에 있는 애들 보면서 좀 씁쓸한 기분도 들고 그렇더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