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칸막이 기준 왼쪽에는 옐로우 사이드 코뉴어 한마리랑
오른쪽엔 문조? 한 3~4마리 있었는데
문조들 울음소리에 코뉴어가 긴장한 것 같은 느낌? 횟대에 앉아서 눈만 이리저리 움직이더라고. 몸은 긴장해서 굳어있는 느낌이 들었어ㅜ
글고 원래는 새장에 있었는데 최근에는
약간 이런식으로 된 곳에 있었음ㅠ
근데 새장에 있었을땐 애기들이 손가락 넣고 이래서 그랬던 걸 생각하면 이런식으로 된게 좀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그 마트에 대부분 코뉴어만 들어오는 것 같았음
난 시나몬만 키우고 있어서 다른 종류의 코뉴어는 볼 일이 없었는데 마트에서 다 보고온듯
거기에 있는 애들 보면서 좀 씁쓸한 기분도 들고 그렇더라고ㅠㅠ
나도 가까운 이마트에도 코뉴어 한마리만 있던데 관리하기 코뉴어가 덜 까다롭나?
그러게... 아님 코뉴어가 친화력이 좋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마트 직원이 잘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 공기 안 통하는 새장에 사육환경 안좋아서 레슨해주고 왔었다..ㅋㅋㅋ 먹이가 몬지도 모르는 직원도 있더라 물론 잘 아는 사람도 있고 가서 말함 걸어보고 잘 모르면 알려줘라
그래야되나... 예전에 다른 코뉴어 한마리 새장에서 지냈을 때 계셨던 직원은 다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기본은 알고 계셨었는데. 요즘엔 그 마트 자주는 아니고 정말 가끔 가는데 갈 때마다 직원이 없더라ㅜ
12월 되면 영업허가 규정으로 해결될 예정
마트앵 불쌍해...ㅠㅠ 볼 때마다 마음 찢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