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의 평균 몸무게를 대입해서 앵무새가 말랐다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람도 키마다 적정 몸무게가 다른 것 처럼 앵무새도 덩치에 따라 적정 몸무게가 다르기때문에 평균 몸무게를 보고 마름 정도를 비교하는 것은 부정확함

0eed8000c1841af423ed82e34f9c706a9aab236953a5a9702b506e806b232deafe68c0b51b05b25de9720a952bd6957e3a81d3fb

가슴을 만져보고 경사와 각도에 따라 마름과 비만을 판별하는 것이 좋음. 활동량이 많은 새의 경우 근육이 많아서 가슴이 매우 딱딱한 편이고, 지방이 어느정도 있으면 살짝 물렁한 느낌으로 앵무새마다 눌렀을 때의 감각도 다른 편임. 

특히 퀘이커의 경우 블루, 그린(노멀)모프와 아닌 모프의 덩치와 몸무게 차이가 커서 가슴을 만져서 비교해보자.

보통 덩치가 큰 사람이 건강하다는 인식이 있는 것처럼 같은 조건일 경우 덩치가 큰 앵무새가 건강하다고 생각됨

틀린 정보 있을 시 댓글 달아주시면 수정합니다

23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