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물건 부순다고 혼냈더니


이제는 부리갈이를 사줘도 안써서 직접 부리를 갈아주기까지 했었는데


자기 집 말고 은신처 안에 넣어주니까 들어가서 신나게 박살낸다


그래 앵무새가 뭐 박살내는걸 안좋아 할리가 없는데


장소의 문제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