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안에 있길래 조용히 들어가서 밥 갈아주다가 소리 들었는지 머리 살짝 내민 루체하고 눈 마주쳤는데
루체가 식겁해서는 뒤로 확 미끄러지고 디테도 덩달아 놀라서 막 팔짝 뛰고 주방까지 날아가면서 삑삑대고
아이고
둥지의 수호자...
둥지 안에 있길래 조용히 들어가서 밥 갈아주다가 소리 들었는지 머리 살짝 내민 루체하고 눈 마주쳤는데
루체가 식겁해서는 뒤로 확 미끄러지고 디테도 덩달아 놀라서 막 팔짝 뛰고 주방까지 날아가면서 삑삑대고
아이고
둥지의 수호자...
귀염둥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