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째랑 막내 같이 뒀는데 나름 잘 놀거든

근데 막내는 혼자 자는 거 싫어해


외출했다가 돌아오니까 애들은 잘 준비 했는데 막내는 거실에서 사람 기다리더라

밥도 안 먹고 한 시간 넘게 안 떨어지더니 이제야 좀 안심한 듯 먹네 근데 먹는 동안 손 잡아줘야 된대 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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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으면 바로 어깨에 날아와서 눈 보고 화내

나도 밥 ㅁㅓㄱ어야 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