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병원가서 좋은 수의사 만나는것도 축복인게

돈밝히는 곳 가면 괜히 멀쩡한 앵 데리고 갔다가

여기저기 아픈앵 만들어서 나오는 경우 너무 많이봄

멀쩡한 애 감기니 뭐니 해가면서 항생제 소염제 먹이게하고

앵무새라면 원래 있는 행동이나 습관인데 아파서

그런쪽으로 살살 몰아가면서

안받아도 되는 치료 받게 많드는 경우 수두룩빽빽..

심지어 그냥 온습도 관리만 해줘도 되는 경우도

쓸데없이 병원에서 삼일에 한번 주사맞으러 와라 어쩌구 저쩌구 해서

애 데리고 왔다갔가 하다가 되려 스트레스로 낙조하는 경우도 있음

앵무새는 강아지랑 고양이랑 진짜 다름 가볍게 한 검사로

죽는 경우도 많이 봤고..

무조건 조금만 아파도 병원가! 이게 답이 아니라 보호자가 키우면서 병원 가야되는거랑 안가도 되는 상황 구분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됨 찻집 보면 진짜 굳이 뭐라 하진 않지만 너무 수의사 맹신하는 경우 많아서 안타까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