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병원가서 좋은 수의사 만나는것도 축복인게
돈밝히는 곳 가면 괜히 멀쩡한 앵 데리고 갔다가
여기저기 아픈앵 만들어서 나오는 경우 너무 많이봄
멀쩡한 애 감기니 뭐니 해가면서 항생제 소염제 먹이게하고
앵무새라면 원래 있는 행동이나 습관인데 아파서
그런쪽으로 살살 몰아가면서
안받아도 되는 치료 받게 많드는 경우 수두룩빽빽..
심지어 그냥 온습도 관리만 해줘도 되는 경우도
쓸데없이 병원에서 삼일에 한번 주사맞으러 와라 어쩌구 저쩌구 해서
애 데리고 왔다갔가 하다가 되려 스트레스로 낙조하는 경우도 있음
앵무새는 강아지랑 고양이랑 진짜 다름 가볍게 한 검사로
죽는 경우도 많이 봤고..
무조건 조금만 아파도 병원가! 이게 답이 아니라 보호자가 키우면서 병원 가야되는거랑 안가도 되는 상황 구분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됨 찻집 보면 진짜 굳이 뭐라 하진 않지만 너무 수의사 맹신하는 경우 많아서 안타까움 ㅠㅠ
맞긴함 깍까 재채기할때 온도 올리고 가습기 더틀었더니 나아진것처럼
나 그래서 소동물치료하는거 올리는 유튜브 안좋아함
수의사:없던 병을 만들어냄 해줘:본인이 판단못하고 남에게 판단과 책임을 미룸. 둘이 만나면 이벤트생김. - dc App
스스로가 해결 가능한 문제인지 1차적으로 생각하고 그 다음 수단인 병원을 선택해야 하는 건데, 요즘은 극성과 맹신 수준으로 무조건 병원에 데려가면 돼. 초기에 발견하면 괜찮아. 전문가니까 나보다 잘 알겠지. 가 늘어나서 그런 것 같음. 일단 난 모르겠고 돈 써보면 답 나오겠지. 이 마인드가 사람도 동물도 아프게 만드는 것임을 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 - dc App
그러니까 아무 병원 가지말고 좋은 병원을 가라는거임 전국에 몇군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