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빡빡이랑 엄마랑 동물농장 보다가 동물농장에서 조류이야기로 황조롱이랑 까치들 소리 좀 듣더니잘시간이 지났는데 목뒤에 콱 숨어서 절대로 안내려갈거라고 여기서잔다고 땡깡 놓는거 억지로 새장에 넣고 재웠더니 플라이트함..결국 어깨에 놓고 밤새 어깨에서 재우다가 겨우 새장에 넣어줬다..쫄보색기...이제 목디스크오면 새색기때문임담부터 동물농장 조류편은 빡빡이랑 따로 보라고 해야지
겁 많고 지랄맞은 게 매력인 빡빡이 머리에 얼마 남지 않은 잎새마저 살암스러워.. 진짜 정수리에 뽀뽀 한 번 지그시 해보고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