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 키우는데
한 마리는 이유하던 백숙시절부터 우리가 키웠고
다른애는 번식조이던 성조를 데려온거거덩
둘 다 윙컷 안 하고 14년째 키움
근데 원래 키우던애는 비행을 진짜 개잘해
날면서 막 궤도 바꾸고 문 살짝 열어두면
날다가 문틈에서 잠깐 날개 접고 다시 쫙
펴서 들어오고 그럼..
근데 다른애는 비행을 진짜 못해,, 특정 지점에 착지도 딱 못함
푸드덕푸드덕해
두 마리 키우는데
한 마리는 이유하던 백숙시절부터 우리가 키웠고
다른애는 번식조이던 성조를 데려온거거덩
둘 다 윙컷 안 하고 14년째 키움
근데 원래 키우던애는 비행을 진짜 개잘해
날면서 막 궤도 바꾸고 문 살짝 열어두면
날다가 문틈에서 잠깐 날개 접고 다시 쫙
펴서 들어오고 그럼..
근데 다른애는 비행을 진짜 못해,, 특정 지점에 착지도 딱 못함
푸드덕푸드덕해
성조 번식조로 태어나서 다 클때까지. 갇혀서 살았을 확률이 클듯. 비행 배울 초년 나이에 새장안 갇혀서 살았으면 날개많이 굳어버렸을거같고. 데려와서 연습을 많이 안시켜줬으면, 이제 14살 앵르신이라 나는것이 힘든 노동이라 (날개근육 미발달). 그냥 안나는것일테지. 새들은 다 날수 있어. 나는법을 배우지 못한거같네ㅜ. 연습시켜줘야해. - dc App
해외 앵무새 보호소 보면. 구출해온 앵무새들 짧은거리부터 비행연습 시키더라고. 그 앵이들도 수년을 갇혀살아서 날지를 못함. - dc App
비행은 새들에게도 힘든 노동임. 14살 이면 어르신이라. 힘들게 하지말고 편하게 조금씩 운동목적으로만 연습시켜주면 좋을거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