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기겁하고 집 가까운 큰 병원 끌고가셨어

근데 예약 많아서 1시반에 다시 오래

집밥 묵고 다시가게


나 신생아때는 옥시 가습기살균제 한통 다썼었구

초중딩때부터 혈압 높은 편이었는데 걍 흐린눈 하고 살았는데


생각해보니 요즘 심장이 좀 갑갑하긴해


학생때부터도 가끔 이유없이 뒷 머리(목이랑 이어지는쪽) 심장 박동이 두근두근 느껴지고 아파


무섭다.. 앵이도 아파서 나까지 아프면 안되는데

저체중인편이고 나이도 22인데 쩝..

가족력인가..? 친할아버지가 고혈압이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