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벙원 뭐 전문성 있다는데 다녀와도

원인은 얘기안해주더라

pbfd 의심은 되는데 굳이 검사하는거 의미없다고..

자해일수있다하고..?

점점 털빠짐 부위는 늘어나고 내가 뭘해줘야할지 모르겠어서 답답하다

평소에는 펠렛반 알곡반 정도 식단 이었고

하루종일 풀어놓고 키우고

상애좋은 짝도 있음..

자해일까.. 차라리 pbfd인거보단 자해가 더 낫지않나 ..

근데 털이 빠지면 다시 자라긴라더라.. 가시깃 애기깃털 듬성올라오는만큼 다시 풍성해지겠지하면 점점 더 빠져있는 부분은 늘어나고..

근데 내앞에서 털뽑는 모습을 본적이 없는거같은데 나 없을때 그러는지..

확실한건 과발정 상태라 식단 조절해주고

새장 청결 유지하고

완전 껌딱지라 옆에 많이 있어주고..

털빠지는거 빼고 상태는 너무 평소랑 같아서

활발하고 잘먹고 잘놀고 파워정력왕이고..

3살밖에안됐는데 그냥 너무 미안하고 뭐가 문제지 뭐가잘못된거지 계속 리마인드하는데

아휴 내 면역력이라도 떼다주고싶다 왜 빠질까 왜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