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장난글이오니 그 부분 감안해주시고 불편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나 사실 1n년전부터 동기갤 눈팅하며 앵집사의 꿈을 키웠거든…?
사랑앵무부터 모란앵무, 목도리앵무, 사자나미, 야자앵무, 청금강, 홍금강, 히아신스 마카우까지…
특히 이 부채앵무!! 너무 귀엽잖아ㅠㅠㅠㅠ 미쳐벌여 진짜
나 서른살이 되면 파란색 예쁜 목도리앵무나 대본청, 달마앵무를 반려조로 키우는게 내 소원이었어
그런데
그런데…!!
성인이 되고 나서 보니까…알겠더라…
앵갤러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사고친걸 이야기 할때 그저 부처님같은 은은한 미소로 이야기하는데 거기서 무서운 광기가 느껴졌다고 해야할까…?
달관했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알게되었어…
그리고 마음속에 자리잡은 생각
“아;; 앵무새는 안되겠다ㅎ;”
…… 갤러들의 앵집사 생활을 응원할게…
귀염둥이 위풍당당 딱새수컷으로 마무리
랜선집사도 환영합니다
랜선으로 항상 지켜볼게…!! 귀엽고 애교많은 앵무부터 멋지고 도도한 앵무새까지 모두 환영이야
저거 업계포상인데
선생님도 달관하신게 아니시올런지…__()__ 화내봤자 소용없다…거기 둔 내 잘못이오 같은 마인드 아녀?!
잉꼬 정돈 수용 할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