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주일 정도 호텔링을 하고 싶은데 고민이네

승덕이가 유난스럽게 겁이 많아서
카페 호텔링하면 절대로 꺼내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
일주일 가량을 갇혀있게 하면 스트레스가 클 텐데..

요즘 호텔링 사고도 자꾸 보이고
질병 전염 우려도 있고 ㅠㅠ

강아지 고양이는 시터 고용해서 화장실 청소,
밥물 교체, 산책 이런 것도 가능한데
앵무새 거기에 입질하는 대형은 누굴 고용해서
케어를 할 수도 없네 ㅋㅋㅋㅋ

승덕이 예민해서 호텔링 맡기면 밥도 안 먹고
얼어서 덜덜 떨까봐 걱정이야

수도권에 호텔링 맡겨본 사람 있으면
추천 좀 부탁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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