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낸다->어깨나 가슴부분에 탄다->쓰다듬 요구 또는 털고르기 -> 적당히 하다가 잔다.


목마르거나 배고프면 충족될때까지 빽빽댄다-> 넣는다 -> 루프.


이빨 뿌득거리는소리내면서 자니까 괜찮은거라고 생각은 들지만

너무 생활이 단조롭네.


좀 한 성깔하는 앵무들도 거의 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