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모아놨던 피스타치오 호두 마카다미아가 있었는데
까먹고 오래둬서 쩐내가 심하게 나서 버리려고 꺼내둔걸
잠깐 딴짓하는 사이에 봉지뜯어서 잔뜩 먹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