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은 자고 혼자 놀고있길래 냅두고 밥 먹으러 나감. 울어댐. 애들 깰까봐 부랴부랴 식탁 옆으로 끌고 옴. 울어댐. 내가 밥 먹으니까 뭐라하는 거 같아서 밥그릇 채워서 갔다줌. 울어댐. 목욕통, 장난감 가져다줌. 울어댐. 다 해줬잖아.. 다 해줬잖아!!!! 밥도 못 먹냐고. 뭐가 그렇게 못마땅 해!!!!! - dc official App
"너도 울라고."
포이즌 포테토
독감자라 불러서 독감자가 되었을 뿐 - dc App
“아 울 때마다 좋은 거 주네 ㅋㅋㅋ”
그게 카카포
이것또한 앵창섭의 은혜겠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