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 코너에서 물고기만 있는줄 알고 애들 먹일거 찾고 있었음. 근데 뒤에서 삑, 찍 이러는 거임. 구석탱이에 엄청 조그만한 케이지에 두마리 있더라. 저 거울앞에 있는 노란 앵무가 나 지나칠 때마다 끽끽 했던 거였어. 말걸고 다가가니까 가까이 옴. 나름 관리? 받는 건지 햄스터 케이지만큼 더럽진 않았어. 그래도 더러운 건 마찬가지지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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