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있어서 지인한테 맡겼는데 오랜만에 보니 이런 상태야
주변에 앵무새 병원이 없어서 제일 가까운 곳 찾아봤고 내일 최대한 빨리 병원가려고
한쪽 볼 주변에 혹처럼 부풀어있고 깃털 자라는 구멍마다 노란 피지같은게 있는데 잘 아는 갤러 있어? 가려운지 막 긁어.. 그래서 긁은 부분 그대로 깃털이 안자란 것 같아 죽을 병은 아니겠지? 약먹고 주사맞으면 될까?
진짜 불안해죽겠어
사정이 있어서 지인한테 맡겼는데 오랜만에 보니 이런 상태야
주변에 앵무새 병원이 없어서 제일 가까운 곳 찾아봤고 내일 최대한 빨리 병원가려고
한쪽 볼 주변에 혹처럼 부풀어있고 깃털 자라는 구멍마다 노란 피지같은게 있는데 잘 아는 갤러 있어? 가려운지 막 긁어.. 그래서 긁은 부분 그대로 깃털이 안자란 것 같아 죽을 병은 아니겠지? 약먹고 주사맞으면 될까?
진짜 불안해죽겠어
나도 불안하네 지인한테 물어봐 무슨일이 있었는지
일단 균류 감염으로 퍼지는중같아보임 파리류나 기생충 감염같기도 함 빨리가봐 징행이 상당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