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치매예방 선물인데 못키우신대서 내가 떠맡아 책임지는 중 ;; 죽을때까지 키우려고 - dc App
해랑(spit4994)2025-02-21 11:19
불쌍하게 살고있는 환경에서 구출해줬는데. 아무도 키운다는 사람이 없어서 내 가족이 되버림. - dc App
앵갤러 1(211.234)2025-02-21 11:27
파양당한 애 충동적으로 데려왔는데 다행히 잘 적응함
체테집사(demand2797)2025-02-21 11:43
난 강아지, 고양이는 못 키우겠고 새도 교감되길래 개 고양이보단 쉽지 않을까 하고 데려왔는데 막상 데려와보니 개, 고양이랑 육아난이도 비슷해보임 ㄹㅇ
얌도(doyam)2025-02-21 11:51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없따 - dc App
마마무집사(rmatjd0529)2025-02-21 12:03
동물 별로 안 좋아하고 키울 생각도 없었는데, 딱 한 번 가족이랑 놀러갔던 앵카페에서 마주함.
그 뒤로 일상생활 하는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멍때리게 되길래 심란했는데, 나보다 더 동물 싫어하는 엄마가 키우라고 먼저 부추겨서 키움.
안 그러던 애가 상태가 이상하니까 걔 때문인갑다 싶어서 키우라 한 거래.
독감자 생긴 게 전혀 내 취향이 아니었는데 그냥 상황이 이렇게 흘러갔음.
- dc App
홍대하다(hardly5284)2025-02-21 12:19
호금조 키우다가 수명사 해서 그나마 좀더 긴 새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앵무 키우게 되었음
아기별집사(4k597obecvb3)2025-02-21 12:32
아버지가 데려와놓고 손안탄다고 버리려고 하셔서 - dc App
엘에르엘(l1d4g)2025-02-21 12:43
루몽다로 한달내내 유튜브 정주행하다가 앵카 한달 넘게 다니면서 좋아하지만 절대 키우지 말아야지 했는데 결국 데려옴..ㅠ
앵갤러 2(140.248)2025-02-21 12:52
지인이 못키운다고 보내버린대서 울며 겨자먹기로 내가 데려옴 횃대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키움 - dc App
뭉치(fineyjj)2025-02-21 12:54
처음부터 앵무새를 키우기 위해서 태어났음
애쉬병자(hdyghkd)2025-02-21 13:24
얘랑 잘지내고 싶어서
앵집(39.127)2025-02-21 13:45
2년전에 강아지 보내고나서 우울증 씨게 왔다가 앵카가서 앵무새 접하고 입문하게됨 - dc App
서식지지구(domggg)2025-02-21 13:51
크기 대비 똑똑하잖아. 개나 고양이는 부담있는데 중소형 앵무는 부담없이 좋아 - dc App
돈많이(electric7120)2025-02-21 14:18
개 고양이는 안맞고 상황 안되어서 눈팅하다가
거의 10년을 기다리다 아다리 맞아서 키우게됨ㅋㅋ
그만해라(118.235)2025-02-21 14:28
부모님이 개 고양이는 못 키우게 했음 그리고 그땐 어려서 흔하지 않은 동물 키우고 싶어했어서 오리 키우다가 조류에 관심 가지게 됨
익명(210.178)2025-02-21 14:32
유튜브에서 태식이 보고 반해서 - dc App
승덕집사(syenrdet)2025-02-21 14:35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돌아가신 외할아버지한테 60년쯤 전인가 무역선 선원이셨던 시절 얘기를 듣고 자랐음 그때 다른 나라 정박시 친해진 사람이 앵무새를 줘서 키웠다는 얘기를 엄마랑 할아버지한테 하도 들어가지고 나도 키우고싶단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었음
원랴 새를 좋아해서
원래 새 찍고 다녔었는데 건강나빠져서 못하게된뒤로 기름 - dc App
어머니 치매예방 선물인데 못키우신대서 내가 떠맡아 책임지는 중 ;; 죽을때까지 키우려고 - dc App
불쌍하게 살고있는 환경에서 구출해줬는데. 아무도 키운다는 사람이 없어서 내 가족이 되버림. - dc App
파양당한 애 충동적으로 데려왔는데 다행히 잘 적응함
난 강아지, 고양이는 못 키우겠고 새도 교감되길래 개 고양이보단 쉽지 않을까 하고 데려왔는데 막상 데려와보니 개, 고양이랑 육아난이도 비슷해보임 ㄹㅇ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없따 - dc App
동물 별로 안 좋아하고 키울 생각도 없었는데, 딱 한 번 가족이랑 놀러갔던 앵카페에서 마주함. 그 뒤로 일상생활 하는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멍때리게 되길래 심란했는데, 나보다 더 동물 싫어하는 엄마가 키우라고 먼저 부추겨서 키움. 안 그러던 애가 상태가 이상하니까 걔 때문인갑다 싶어서 키우라 한 거래. 독감자 생긴 게 전혀 내 취향이 아니었는데 그냥 상황이 이렇게 흘러갔음. - dc App
호금조 키우다가 수명사 해서 그나마 좀더 긴 새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앵무 키우게 되었음
아버지가 데려와놓고 손안탄다고 버리려고 하셔서 - dc App
루몽다로 한달내내 유튜브 정주행하다가 앵카 한달 넘게 다니면서 좋아하지만 절대 키우지 말아야지 했는데 결국 데려옴..ㅠ
지인이 못키운다고 보내버린대서 울며 겨자먹기로 내가 데려옴 횃대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키움 - dc App
처음부터 앵무새를 키우기 위해서 태어났음
얘랑 잘지내고 싶어서
2년전에 강아지 보내고나서 우울증 씨게 왔다가 앵카가서 앵무새 접하고 입문하게됨 - dc App
크기 대비 똑똑하잖아. 개나 고양이는 부담있는데 중소형 앵무는 부담없이 좋아 - dc App
개 고양이는 안맞고 상황 안되어서 눈팅하다가 거의 10년을 기다리다 아다리 맞아서 키우게됨ㅋㅋ
부모님이 개 고양이는 못 키우게 했음 그리고 그땐 어려서 흔하지 않은 동물 키우고 싶어했어서 오리 키우다가 조류에 관심 가지게 됨
유튜브에서 태식이 보고 반해서 - dc App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돌아가신 외할아버지한테 60년쯤 전인가 무역선 선원이셨던 시절 얘기를 듣고 자랐음 그때 다른 나라 정박시 친해진 사람이 앵무새를 줘서 키웠다는 얘기를 엄마랑 할아버지한테 하도 들어가지고 나도 키우고싶단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었음
다들 이유가 다양하구나...
어머니 지인이 앵무새 새끼 주심